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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시마'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1.02.14 日 신모에다케 화산 폭발과 부끄러운 한국인 (33)

 



 일본 규슈 미야자키현의 신모에다케 화산폭발을 보면서 뜬금없게도 '용감한' 한국인을 떠올렸습니다.

  본격 이야기 보따리를 풀기 전에 먼저 보충 설명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가라쿠니다케 등산로 입구의 입간판. 화산 폭발 위험 때문에 신모에다케의 등산을 금한다고 적혀 있다.

조금 더 넓게 본 들머리.

약간 올라와서 내려다본 들머리.


   가라쿠니다케 정상 바로 아래에서 본 기리시마 산군. 가운데 푹 꺼진 곳이 지난해 7월과 올 1월 말 화산 폭발을
   일으킨 신모에다케이고 맨 뒤 높은 봉우리가 일본인들이 신성시하는 다카치호미네이다.
  가라쿠니다케에서 기리시마 산군에서 가장 큰 칼데라호(지름 1 ㎞)인 오나미이케(大浪池)로 가는 길이 아름답다.
   한자 표기로 봐선 큰 파도가 일렁이는 못이라는 의미의, 지름이 1 ㎞인 오나미이케(大浪池).


 지난해 11월 초 미야자키현을 다녀왔습니다. 이곳에는 가라쿠니다케라는 산이 있는데 한자 표기가 '韓國岳'이랍니다. 정상적이라면 한국을 의미하는 '강고쿠'를 붙여 '강고쿠다케'라 불러야 하지만 이 산은 '가락국'을 의미한다며 '가라(가야)/ 쿠니(국)/ 다케(산)'로 풀이하더군요.

 '일본서기'에 따르면 4세기 한반도에서는 거듭된 전쟁 때문에 새로운 생활 무대로 일본 열도가 대두하자 가야 백제 신라 유민들이 집단 이주를 하기 시작했답니다. 당시 열도에는 통일된 국가라기보다 호족이 지배하는 소국이 산재해 언어 관습 등이 지역마다 달랐다고 합니다. 그들은 한반도에서 건너온 사람을 '멀리서 온 사람'이라는 의미의 '도래인'(渡來人)으로 불렀답니다. '도래인'은 토목 양잠 등 당시로선 선진기술을 사용했고, 한문으로 외교 문서를 작성하는 등 일본인의 생활 향상에 크게 이바지했습니다.

 고향을 떠나면 모두 애국자가 된다고 하지 않습니까. 미야자키에 정착한 '도래인'도 예외가 아니었겠지요. 보름달이 뜨면 그들은 미야자키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인 가라쿠니다케에 올라 고향인 한반도 방향을 바라보며 수구초심의 마음을 느끼며 흐느꼈겠지요.

 실제론 가라쿠니다케에서 한국은 아예 보이지 않았습니다. 보고 싶다는 열망의 우회적 표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라쿠니다케는 미야자키의 서쪽 끝 가고시마와의 경계에 솟아 있습니다. 행정구역으론 미야자키현 고바야市에 똬리를 틀고 있는 셈이지요.

 서론이 너무 길었지요.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가라쿠니다케는 이번에 화산 폭발이 일어난 신모에다케와 함께 기리시마 연봉이라는 큰 산군에 같이 포함돼 있습니다. 두 봉우리는 걸어서 3시간쯤 걸립니다. 아주 가깝지요.

 기리시마 연봉은 이곳에서 남쪽 60㎞ 해상에 떠있는 섬 야쿠시마와 함께 '기리시마 야쿠시마'라 불리며 일본 국립공원 1호입니다. 각각 화산지형과 울울창창한 삼나무 숲이라는 독특한 자연환경을 보유한 일본의 명승지이지요.

 곳곳에 분화구와 칼데라가 산재해 이국적 풍광을 선사하는 기리시마 산군은 이웃한 가고시마현의 사쿠라지마와 함께 일본의 대표적 활화산 지대입니다.

 기리시마 연봉에는 크고 작은 봉우리가 많습니다. 주요 봉우리로는 가라쿠니다케(1700m) 시시고다케(1428m) 신모에다케(1421m) 나카다케(1345m) 다카치호미네(1574m) 등 5개. 거리는 13.7㎞로 산행 시간은 넉넉잡아 6시30분이면 충분합니다.

 일본인들은 일본국을 세운 신들이 내려왔다는 전설을 간직한 다카치호미네를 주로 찾지만 한국인들은 가라쿠니다케를 선호합니다.

 해서, 한국인들은 기리시마 연봉 산행 때 들머리를 가라쿠니다케로 잡습니다.
 필자도 한국인인지라 가라쿠니다케의 들머리인 에비노고원에서 산행을 시작했습니다.  가이드는 '기리시마 네이처가이드클럽' 후루조노(64) 씨였습니다.

 고향이 이곳인 그는 가라쿠니다케만 아마도 수천 번을 올랐답니다. 눈 감고도 오를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날은 마침 서울서 왔다는 단체 산행팀 등 한국팀도 두세 팀 정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기리시마 연봉은 그야말로 화산지대였습니다. 들머리 건너편의 이오야마라는 화산은 243년 전에 폭발했다가 30년 전쯤에 연기는 났지만 폭발은 하지 않았답니다. 회색빛 화산재가 넘쳐가는 둔덕이었습니다.

 기리사마 연봉 주변에는 화산 폭발의 흔적인 칼데라호가 보였습니다. 지름 1㎞가 넘는 오나미노이케(大浪池)를 비롯 후도이케, 롯칸논미이케가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가라쿠니다케 정상 못 미친 지점에선 앞서 말한 5개의 봉우리가 모두 보였습니다. 이번에 폭발을 일으킨 신모에다케는 가운데 푹 꺼진 분화구가 있었습니다. 거의 손에 잡힐 듯 가까이 있었습니다. 일본인들이 신성시한다는 다카치호미네도 멀지만 선명하게 확인됐습니다.

 사단은 가라쿠니다케 정상에서 발생했습니다. 동행한 서울팀이 가라쿠니다케에서 이웃 봉우리인 시시고다케로 갈려는 순간이었습니다.

 "저희는 여기까지만 보고 하산할 계획입니다. 잘 다녀오십시요."
 "비싼 돈주고 왔는데 끝까지 종주는 해야죠. 그럼 안녕히 가세요."

 이렇게 인사를 하자 옆에 있던 가이드 후루조노 씨는 불쾌한 표정을 지으며 이렇게 말하더군요.

 "신모에다케는 지난해 5월 초부터 폭발 징후가 보여 입산이 금지돼 있습니다. 결국 지난해 7월 화산 폭발이 있었습니다. 에비노고원에서 출발할 때 입간판을 못 보셨습니까. 이곳에서 지금까지 산행하는 사람들은 한국인밖에 없습니다. 한국인들은 매너가 좋지 않아요."

 할 말이 없었습니다. 모두 맞는 말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후루조노 씨는 자신이 말을 심하게 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았는지 "농담이다"라고 말한 후 밝은 표정을 지으며 딴청을 피웠지만 그 순간의 어색함은 어쩔 수 없습니다. 한편으로 정말 부끄러워 얼굴이 화끈거렸습니다.

 좀최 속내를 잘 드러내지 않는 일본인의 입에서 '한국인의 산행 매너 문제'가 바로 나왔다는 사실은 얼마나 많은 한국인들이 법을 어기는 모습을 봐왔으면 그랬을까 하는 생각으로 이어지며 그를 이해하게 됐습니다.

  지난 7월 화산 폭발 당시의 신모에다케. 이 사진은 후루노조 씨의 친구가 위험을 무릅쓰고 찍었다.
  지난달 27일 폭발을 일으킨 신모에다케.

 그로부터 6개월 뒤 신모에다케는 엄청한 파괴력으로 폭발을 일으켰지요.

 만일 일본인 가이드가 동행하지 않고 아무 정보 없이 한국인들이 산행을 했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하산하면서 에비노고원의 들머리를 유심히 관찰했습니다. 입간판에는 이렇게 적혀 있
 더군요.

 "신모에다케는 분화의 위험이 높기 때문에 등산할 수 없습니다." 평성 22년 5월 6일이니까 지난해 즉 2010년이었습니다. 물론 영어 중국어로도 적혀 있었습니다.

 하산 후 차 안에서 후루조노 씨는 지난해 7월 신모에다케가 폭발했을 당시의 사진을 보여주었습니다. 지금와서 그 사진을 꺼내 비교해보니 별 차이가 없었습니다.

 귀국한 지 석 달도 채 안 된 지금 신모에다케의 화산 폭발 소식을 듣고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그래서 '화산 폭발 위험을 무시하고 용감하게 달려나간 부끄러운 한국인의 등산 매너'였습니다.

 
Posted by 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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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뉴질랜드 2011.02.14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질랜드도 화산지대입니다. 일본과 비슷하죠.
    뉴질랜드 인구의 50% 정도가 모여 사는 오클랜드에는 예전 화산폭발로 생긴 신기한 지형들이 많습니다.

    특히 분화구들 말이죠.
    조그맣습니다만,

    시내에서 가장 유명한 분화구에 올라가면 (이미 죽은 분화구이긴 합니다만) 일본어로 위험하니 내려가지 말라는게 버젓이 쓰여져 있습니다.
    살아봐서 알지만 일본인들은 꼭 내려갑니다. 썰매타듯이.


    한국인이나 일본인이나 둘 다 동양 습성을 못 버리고 해외에서 동양인 망신시키는건 정말 짜증나네요.
    중국인도 포함되고... 오리엔탈들은 매너좀 지켰으면 좋겠어요!!!

  3. 난장이똥짜루 2011.02.14 1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쪽발이들 자화자찬하느라 욕봤다 이제 너희 나라로 꺼져라

  4. 빙신 2011.02.14 1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놈들 하는짖은 이간질 말고는 할게엄지

    외국인이 한국 인터넷 많히본다하여 너가 한국인이라고 생각 아무도 안한다 일본놈아

  5. 백번 천번 공감합니다. 2011.02.14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토에 가면 니죠죠 성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아주 유명한 고성이지요.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머물럿던 성인데 닌자들의 암습을 피하기 위해 성의 본채안을 걸으면 바닥에서 삐걱삐걱 소리가 난다는 유명한 성입니다.

    그런데 니죠죠성으로 들어가는 길에 풀이 자라있는 정원이라 그래야 되나? 그런게 이곳 저곳에 많이 있습니다. 뭔가 나무표지 하나가 덜렁 꼽혀져 있더군요. 저게 뭐지? 그걸 보다가 난 내눈을 의심햇습니다.

    "들어가시 마시오!" 어설픈 한국어로 이렇게 적힌 표지가 정원앞에 꽃혀져 있더군요.

    난 그때 들어가지 말라는 곳마다 들어가는 한국놈 씨,.파.,알 새끼의 대가리를 뽑아버리고 싶었습니다.
    남의 나라에서 가서 조옷같은 짓을 하는 새끼들은 그자리에서 눈깔을 뽑아버린뒤에 목아지를 따야 합니다.

    진짜 한국인임이 그렇게 부끄러웟던 적도 드물었습니다.

    일본이란 나라 가보면 알겟지만 거리에 쓰레기가 없습니다. 거리에 담배꽁초가 없습니다. 거리에 껌딱지가 없습니다. 관광객들이 며칠간 차로 돌아다니다 시꺼매진 껌딱지가 길바닥에 붙은것을 보고 이렇게 말하더군요.

    여기도 한국인이 왔나보네! 더 할말이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 님하 2011.02.15 0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거리에 쓰레기가 있습니다. 담배꽁초가 있습니다. 껌딱지가 있습니다.

      님이 본 그 시꺼만 껌딱지 일본인이 만들어낸 껌딱지입니다.

      구지 그걸 보고 한국인이 다녀갔네, 한국인이 만들어놨네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까?

      고작 니죠죠성의 들어가지마시오 표지판 하나로?

      한국 유적지에서 담배피는 일본고딩들사진 님은 못봤나
      보오?

      갸들은 일본인이 아닌가...

      지나치게 한국을 욕하는 당신의 모습이 비정상적임...

  6. smdesigngroup 2011.02.14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사람 안전불감증! 물론 잘못되고 그것을 지적하는것도 좋은일입니다...하지만 말씀하시는분 일본 산봉우리 잘도 알고계시네요 우리나라 대한민국 명산많이 있습니다...그봉우리들 얼마나알고 계시나요? 일본산행에서 한국인들 안전불감증 챙피하다할시간에 그정성으로 우리나라 좋은산들 해외에 알리지요... 전 이상하게 당신이 더 부끄럽고 챙피합니다...자연을 말하고 그것을 즐기는데 있어서 잘못된것을 말하는데 무슨말이야고 하시는분들도 계시겠지요...
    그런저런 눈치보지마시고 한국에 좋은산 화산터질우려 없는산 맘편하게 등산하시지요..독도에 가장높은곳이 몇미터인지도 모르시는분은 아니겠지요!!!!
    한라산 정상높이는요? 백록담지름은요? 쯔쯔쯔

  7. 메로미 2011.02.14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글쓴이가 해외에서 기본적인 예의와 법좀 지켜주라고 한거 같은데
    왜 이리 과민반응 하시는지.
    그리고 다른 글보니 우리나라도 많이 여행하고.
    하는구만. 참.. 지들은 얼마나 잘갔길레. 욕인지

  8. ~휴 2011.02.14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대체 여기서 저자보고 일본인입네 뭐네 주접떠는 씹새끼의 정체는 대체 뭐냐?

    진짜 니 에미가 너 이러고 다니는거 아냐?

    너 나한테 걸리면 진짜 죽는다 이 씨발새끼야! 응 진짜 죽는다고~~!

  9. 전체화 좀 시키지 마세요 2011.02.14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끄러운 한국인이라 하지말고 부끄러운 아저씨라고 해요..

    쪽바리 나라에 화산 폭발하고 있는데 등산하는 한국인들이 얼마나 된다고...

    전체화 시켜요 ?

    짜 . 증. 나. 게

    꼭 이런 사람들이 외국인들 (특히 일본인)이
    한국에게 민폐주고 피해주고 아프게 하는 일본인 있어서 싸잡아 욕하면
    모든 일본인이 그런건 아니예요...
    일본에도 착한 사람은 있어요.. 이러더라...

    그리고 한국인이 1명이라도 잘못하면 전체화 시키고 ...

    화산폭발하는데 어떤 미친 사람들이 등산을 한다고.. 글에 적어진 사람들이
    일본까지 돈 주고 왔는데 아까우니까 지들 목숨 걸고 했나보지..
    그건 개인 일이지.. 암튼 이런글 짜증나.. 뭐가 부끄럽다는건지 앞에서 한마디라고 하든가
    뒤에서 조잘 조잘..

  10. x123r 2011.02.14 1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번에 화산폭팔 했을떄 폭팔해야 했었는데 아 쉽다

  11. x123r 2011.02.14 1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번에 화산폭팔 했을떄 폭팔해야 했었는데 아 쉽다

  12. 신짱 2011.02.14 1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고니 님
    저는 미야자키도 가고시마에서도 살았던 사람입니다.
    지금은 동경에 살지만요.
    저도 산 참 좋아해요. 어제는 동경근교에 타카오산을 블로그친구랑 등산을 다녀왔답니다.

    카라쿠니다케도 등산한 적이 있어요. 눈온 카라쿠니다케 정말 너무 멋졌던 기억이 있습니다.
    에비노코겐도 갔었구요.

    카라쿠니다케에 대한 유래인데. 일본서기의 유래도 있지만.
    가보셔서 아시겠지만 그 산이 돌산이에요.
    원래는 空国岳였답니다. 이것도 옛 문헌에 있어요.
    아무것도 없다고 하여 공국악 이었는데 그게 세월을 거치다가 어떻게 한국악이 되었다더군요.
    가고시마 역사를 연구하시는 가고시마대학교 역사 교수님께서 하신 말씀이에요.
    제가 물어봤었거든요. 정말 한국이 그리워서 지은 이름이냐구요. 그랬더니 문헌 찾아서 설명해 주셨어요.
    그냥 그렇다구요. ^^

    즐거운 저녁 되세요.

  13. bk 2011.02.14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자'가 한국인을 대표 하는 것은 아닐진데..

    왜 -좀 위 댓글 을 쓴 분도 쓰셨듯- 전체화를 시킵니까?

    저런 사람은 굳이 한국인 아니어도 많습니다만?


    개념 없는 한 개인의 일을 국가 명 들먹이며 글 쓸 이유가 없는겁니다.


    참 얼척 없는 글과 그에 달린 댓글 이군요. 허허

  14. 한국인개매너 2011.02.14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인은 아무리 위험하고 경이로운 산을 보여줘도 걍 도봉산, 북한산 같은 동네산으로 대합니다. 그 추태를 보면 꼬라지가 말이 아닙니다. 엄한 아낙들과 어울려 끌어주고 밀어주며 산에 오르면 정분나죠. 하산시에는 파전집에서 막걸리 마셔대며 곧바로 H로 갑니다. 아저씨이 아줌마의 쿨한 산행 스트로입니다.이런 한국인들이 가이드 말을 제대로 쳐 듣겠나요 ㅋㅋ

  15. 너의 머리는 일본인 2011.02.14 2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이 이렇게 된게, 광복 이후, 미군부가 친일파들을 한반도에 다시 재위치시키고, 군부독재를 탄생시켜서 전쟁 배상금은 박정희가 날려먹고 하청 노가다 일로 빨리빨리 근성을 만들어서 그렇다는... 원래, 한국사람들이 무슨 일을 하면 꼼꼼하게 잘한다는 거...

  16. 미리 2011.02.14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일본인 가이드가 님을 좀 만만하게 보고 깔봤나봐요.
    일본인들은 남앞에서 그 사람을 절대 흉보지 않거든요.
    하지만 뒷담화와 뒷끝이 쩔죠 ㅋㅋ
    님 앞에서 한국인을 욕한건 님이 만만하게 보였다는 거죠.
    매너가 좋지 않다는 것은 일본식으로 간접적으로 말한거고 우리식으로 하면 한국인들 지랄맞아요! 이정도의 표현 되겠습니다.
    만만한 상대라면 그 상대가 불쾌해해도 말하고 나서 아 농담입니다 하면 그만이니까요.
    님이 당황하고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니 막대하기 더 편했겠네요.
    사실 그 일본인 가이드도 뭔가 규칙등으로 금지되어 있다면 제지를 하거나 보고를 해서 룰을 따르게 할 의무도 있고 궁극적으로 등산객들의 안전을 보장시킬 의무가 있는겁니다.
    하지만 그냥 님 앞에서 궁시렁거리면서 불평을 했을 뿐이잖아요.
    그것도 그 나라 사람을 싸잡아서 그 나라 사람 앞에서 욕을 한 거네요.
    하여간 님은 그게 부끄러워서 몸둘바를 몰랐다니...님 같은 사람들은 일본인들이 손바닥 위에 올려놓고 가지고 놀기 딱 좋습니다.^^

  17. 여기 좆보지 구녕에서 나온~ 2011.02.15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좆만한 깽깽이 새끼가 몇마리 있네 ㅋㅋㅋㅋㅋ

    니 에미 보지 썩었다더라 깽깽이 씹새꺄

    보지에다 주둥이 박고 고름이나 빨아내라

    더러운 깽깽이 새끼 ㅋㅋㅋㅋㅋ

  18. young--85 2011.02.15 0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한에서 돌아가신 박왕자씨가 생각나네요...

  19. 이상한글. 2011.02.15 0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론이 글의 절반이 넘내.

    중간에. "서론이 너무 길었구요.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 라는 부분이 있는데.

    이말 나오고도, 한페이지는 역시나 서론입니다. ㅎㅎ 이상한글.

    그냥 중간애 구름뿜는 사진 위로 5문단만 읽으면됨. 그외 다른 부분은 군더더기 글들임.

  20. 왜놈 2011.02.15 0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선시대때 많은 역사서적이 불타기전에 조선의왕족과 학자들이 학문을 닦으면서 한,일 관게 몰랐을까?
    일본왕이나 그주위신하들도 백제에서온 도래인이었다고 오래전부터 알고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왜 조선의왕들은 알면서 대대로 일본과 멀리하였을까? 한국인이 모르는 뭔가가 있었을것이다
    수교때 몰래 숨어 들어와 조선의국모를 시해하고 희귀보물 약탈하고 위대한 조선의 건축물을 다파괴하고 생명을 빼앗으며 영토까지 중국에 팔고 도망갔을까?

    왜 조선의 마지막황녀랑 강제로 결혼하였을까?
    그렇해도 한국과 합병하고 싶었나?
    일본왕도 자기는 한국인이라고 말하던데 기가차더라 그렇해도 한국인이 돼고 싶었나?

    이글을 적은자 또한 백제계라 한국인이라고 말하나본데
    한글 , 한국어 쓴다해서 한국인인척 하지마라
    그리고 매너를 찾는데 그리 매너좋은 일본넘들이 도둑질하고 살인하고 온갖 나쁜짖하고도 용서를 구하지않고

    지금도 독도는 일본꺼라고 개소리하며 한국땅 밟을수있게 해달라는데 그러고도 매너 찾냐

    10새기야 매너찾기전에 강제로 조선인 끌고갔음 노동댓가라도 제대로 지불하고 고향으로 돌려보내진 않고
    개새기들이 노동착취는 다일삼고 온갖 나쁜짖은 다하고도 그들에게도 용서를 구하지않고
    10새기야 너희 쪽바리 범죄를 말로하자면 끝도없다

    한국관광와서 사고로 죽으면 쌩난리를 다피우고 도둑질,살인 온갖 나쁜짖한 후손인 너희가 우리에게 매너 말할 자격이 있나?

    그리고 이것아냐 한국인 이용해 몽골로 일본인 이주한것아냐?
    10새기들아 그기 뭐볼것있다고 가는데 너희가 몽골 간이유가 영토흡수하러간것 말고 또 무슨 이유가 있나
    약아빠진새끼 한국에도 희토류 나온대니깐 바로 꼬리내리고 기어들어오네 10새기들아 그러고도 매너말할자격
    있냐

  21. 사진보니 의도적으로 한국비하하려고 짠것같네 2011.02.15 0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 초반에 읽는이 긍정적이게 만들다가 갑자기 한국비하하는 글로 바뀌네
    이 자식 글 요따구로 바께 몬적냐 내분 혼란 시키려고 교묘하게 적네
    가이드 하는일이 머냐 관광객이 표지 몬보고 올라갔었을수있고 그러면 제대로 알려주면돼지
    그딴일로 가이드가 불쾌할일이 머가있냐 이번화산폭발로 열받아서 한국인에게 뒤풀이 하려는게냐
    그런일이 있었는지 엄었는지 몰라두 아무리 읽어봐도 한국인처럼 안느껴진다

    이글보면 참 이해가 안된다 입산금지 시키는 문구가 중국어,영어,일어로도 적혀있네
    그렇다면 꼭한국인 말고도 외국인및 자국민들도 자주 찾는다는 애기인데 그들은 가이드 없이 다녀갔을것이란 생각은 안해봤나 더군다나 일어는 큼지막하게 금지시키는 글이 적혀있는데 자국민 일본인이 더 경고 무시하고 오른다고는 생각안해봤나?
    한국인만 올른다면 한국어를 더크게 눈에뛰게 적었어야 하는것 아닌가?
    가이드 역활이 모르면 잘알려주는거지 관광객보다 가이드가 우선이냐?
    그러고 한국인이 몰르니깐 가이드 데려간것 아니냐. 교묘하게 한국 비하시키려는 문구 적어올리는데
    앞으로 글똑바로 적어올려라 그리고 한사람의 일을 한국인들 전부로 묶어서 매너없다고 적어롤린 당신의 글이 더문제다